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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약제, 메시마 실비보험 보상될까?
  • 올린이 : 관리자 ( 2023.12.16 21:34 ; From : 121.173.108.186 )
  • 조회 : 911 회
  • 메시마라는 약제가 있다.

    상황버섯 균사체를 추출 정제하여
    만든 약으로
    항암제로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메시마는
    실손의료비보험의 보험금을
    받아야 할까?
    아니면 받지 못할까?

    메시마는
    산제, 캡슐, 액상
    3가지 형태로 공급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학병원 등에서는
    소화기암과 간암의 절제술 후
    화학요법 병용에 의한
    면역기능 항진을 위해
    산재와 캡슐의 처방이 되고 있고,

    대개는 건강보험 급여가
    가능하다고 한다.

    메시마 산제의
    1달 약값(1일 3회, 30일분)은
    152,050원이라 하며
    암환자의 경우
    산정특례를 받아
    본인부담금 5%인
    8,000원을 부담하면 된다고 한다.

    3개월분을 복용하더라도
    24,000원의 약값을 내고
    실손의료보험금을
    지급받는 데 별 문제가 없을 듯 하다.

    그런데, 갑상선암이나 유방암 등에 있어서도
    메시마를 복용하기 위해
    병원 처방을 받아
    약제를 구입하면
    실손의료비보험의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

    더불어, 산제나 캡술이 아닌
    액상을 처방받아
    구입한 약값은
    실손의료비보험의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

    참고로, 액상은
    20ml 30포 기준 45~55만원이라고 하며
    1달 복용 약값은 평균 150만원 정도가 되며
    3개월분은 450만원
    6개월분은 900만원
    1년분은 1,800만원으로
    결코 적지 않은 금액이 된다.

    그런데, 절제수술을 한 병원이 아닌
    요양병원 혹은 한방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면
    대부분 액상의 메시마가 처방되고
    1회에 3개월분 등의 구입을 하게 되며,
    악성종양의 절제를 한 경우 외에
    자궁의 선근종 절제술을 한 경우까지
    상당히 광범위하게
    처방 및 조제, 구입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물론, 메시마 단독으로
    처방, 조제, 구입되기 보다는
    압노바의 미슬토 주사 등이
    같이 처방되며
    그 약값을 상당한 금액에 이르게 된다.

    그리고, 곳곳에서
    실손의료비보험금 지급 문제로
    다툼이 빚어지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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